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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김명미ko
dc.contributor.author박대영[박대영]ko
dc.date.accessioned2015-12-17T01:06:28Z-
dc.date.available2015-12-17T01:06:28Z-
dc.date.created2015-11-29-
dc.date.issued201112-
dc.identifier.citation대한안과학회지, v.52, no.12, pp.1496 - 1500-
dc.identifier.issn0378-6471-
dc.identifier.urihttp://hdl.handle.net/YU.REPOSITORY/24137-
dc.description.abstract목적: 망막중심오목형성저하 환자가 가지는 역학적, 안과적 특징과 동반 질환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대상과 방법: 임상적으로 망막중심오목형성저하로 진단받은 환자 42명(84안)의 의무기록을 후향적으로 조사하였다. 결과: 남자는 28명, 여자는 14명이었고 초진나이는 0-60세(최빈값 1세), 경과관찰 기간은 9.7 ± 5.4년이었다. 초진 때 주요호소증상은 눈떨림이나 얼굴돌림이 가장 많았다. 최대교정시력이 0.3 미만이 초진 때 75안(91.5%)이었으나 마지막 경과관찰 때(7-60세) 55안(67.1%)이었다. 구면렌즈대응치의 평균 절대값은 2.89 ± 2.96디옵터(D)이었고 난시가 있는 71안의 난시 정도는 평균 2.1 ± 1.1D이었다. 동반 질환으로무홍채증이 15명(35.7%), 눈백색증과 눈피부백색증이 각각 16명(38.1%)과 11명(26.2%)이었다. 사시는 24명(57.1%)에서 관찰되었다. 결론: 망막중심오목형성저하의 동반질환은 무홍채증과 눈백색증, 눈피부백색증이었다. 망막중심오목형성저하는 심한 굴절이상과 저시력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으며 최대교정시력 발달을 위해 어릴 때부터 적극적인 안경 처방을 하여 굴절약시에 대한 치료를 하는 것이필요하리라 생각한다.-
dc.language한국어-
dc.publisher대한안과학회-
dc.subjectAniridia-
dc.subjectFoveal hypoplasia-
dc.subjectOcular albinism-
dc.subjectOculocutaneous albinism-
dc.title망막중심오목형성저하 환자의 임상적 특징-
dc.title.alternativeClinical Manifestations of Foveal Hypoplasia-
dc.typeArticle-
dc.identifier.kciidART001609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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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대학 > 안과학교실 >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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