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 일반화물부두의 개발소요선석 전망

Title
부산항 일반화물부두의 개발소요선석 전망
Other Titles
A Forecast on the Development of Berths for General Cargo in Busan Port
Author(s)
고용기조정구여택동
Keywords
development of berths; general cargo; Busan port; 선석개발; 일반화물; 부산항
Issue Date
201112
Publisher
한국물류학회
Citation
물류학회지, v.21, no.5, pp.49 - 75
Abstract
본 연구는 장기간에 걸친 부산항에 필요한 비컨테이너화물을 위한 부두의 적정개발소요선석을 전망하였다. 먼저 추정과정을 수리모형으로 수립하여 그 이론적논리성을 검토하였다. 수리모형을 토대로 실제 문제에 관한 적용을 위한 출발점은 부산항 일반화물 물동량 전망이다. 본 연구에서는 독자적인 물동량 전망보다는 장기적으로 물동량 전망을 수행해 오고 있는 전문연구기관의 수요예측 전망치를 그대로 적용하였다. 이를 본 연구에서 재산정한 적정하역능력과 비교하여 개발소요선석을 전망하였다. 하역능력 산정문제는 부두현장의 실제 활동과 실적치를 근거로 실효성있는 적정하역능력을 추정하였다. 특히 부산항내 일부부두의 경우 기본계획 등에서 부여된 취급품목은 실제 부두에서 취급되는 품목과 상당한차이가 있다. 이를 보정함으로써 실효성있는 적정하역능력 산정이 가능하였다. 또한 하역능력 산정식에 있어서도 하역장비시간당 능력, 일일작업시간, 선석 점유율 등에 관하여 항별 특성과 통계모형을 활용하여 재산정한 기존 연구의 결과값을 본 연구에서도 그대로 적용하였다.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 물동량 전망대비적정하역능력을 대비하여 그 과부족을 품목별로 산출하였다. 이들을 2030년까지확장하여 부산항 일반화물부두에 관한 품목별 하역능력 과부족 수준을 도출하였다. 이어서 부족한 품목을 파악하여 이에 적합한 적정 선형선급과 선석수를 도출해 내야 하는데 적정 선형선급과 선석수는 해당항의 지리적 조건, 배후권역의 활동현황을 고려할 때 잡화/목재/철재부두로 선정하였다. 결론적으로 부산항의 일반화물을 처리할 수 있는 부두시설은 2030년까지 5천DWT급 잡화/목재/철재부두26선석 등 38선석이 필요한 것으로 도출되었다
URI
http://hdl.handle.net/YU.REPOSITORY/24098
ISSN
159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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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경대학 > 국제통상학부 >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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