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현장기능인력의 취업장벽인식이 취업미결정수준에 미치는 영향

Title
예비현장기능인력의 취업장벽인식이 취업미결정수준에 미치는 영향
Other Titles
The Effect of Perceived Career Barriers on Career Indecision Level among Vocational High School Students
Author(s)
이재훈윤광현[윤광현]
Keywords
career barrier; career indecision level; social support; 취업장벽; 취업미결정수준; 사회적 지원; 전문계 고등학교
Issue Date
201112
Publisher
한국경영교육학회
Citation
경영교육연구, v.26, no.6, pp.91 - 119
Abstract
본 연구는 대구경북지역의 전문계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취업장벽인식이 취업미결정수준에 미치는 영향을 탐색적으로 분석하고 있다. 취업장벽인식의 개인적 요소로는 취업결정자기효능감, 취업준비의 부족, 부모님의 반대, 경제적 어려움 등을 그리고 환경적 요소로는 차별의 인식, 취업정보의 부족, 외부환경의 동태성(미래의 불확실성), 사회적 스티그마 등을 사용하였으며, 이러한 변수들이 취업미결정수준에 미치는 영향과 이들 간의 관계에 사회적 지원인식이 미치는 조절효과를 분석하기 위하여 연구가설을 설정하였다. 실증분석의 결과, 낮은 취업결정자기효능감, 부모님의 반대, 취업정보의 부족, 외부환경의 동태성(미래의 불확실성), 사회적 스티그마 등과 같은 취업장벽인식이 높을수록 취업미결정수준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먼저 가족의 지원은 낮은 취업결정자기효능감과 취업준비의 부족 등과 함께 취업미결정수준에 부(-)의 조절효과를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경제적 어려움과는 취업미결정수준에 정(+)의 조절효과를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의 지원은 낮은 취업결정자기효능감과 함께 그리고 사회의 지원은 낮은 취업결정자기효능감, 취업준비의 부족, 사회적 스티그마 등과 함께 취업미결정수준에 정(+)의 조절효과를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볼 때, 전문계 고등학생이 인식하는 취업장벽을 낮추어주기 위해서는 학교의 지원과 사회의 지원이 형식적이거나 요식적이 아닌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시사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연구의 한계점 및 향후 연구를 위한 제언이 제시된다.
URI
http://hdl.handle.net/YU.REPOSITORY/24072
ISSN
1598-8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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