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의 연구개발(R&D)투자에 대한 경제적 파급효과 분석 - ETRI의 경우 -

Title
공공기관의 연구개발(R&D)투자에 대한 경제적 파급효과 분석 - ETRI의 경우 -
Other Titles
The Economic Effect of Public Institution's R&D Investment - ETRI Case -
Author(s)
박추환한성수[한성수]
Keywords
R&D; 기술상용화; 경제적 파급효과; I/O분석; R&D; Technology commercialization; Economic effect; I/O analysis; R&D; Technology commercialization; Economic effect; I/O analysis
Issue Date
201008
Publisher
한국산업경제학회
Citation
산업경제연구, v.23, no.4, pp.2021 - 2046
Abstract
본 연구는 공공기관 R&D투자가 단순히 기술개발에 그치지 않고 이것이 상용화되었을 경우를 가정하였을 경우 경제적 파급효과가 어떻게 나타나는가를 분석하였다. 여기서 기술상용화는 당해연도 R&D투자금액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특정기간이 지난 후에 기술개발이 일어나고 이것이 특정 상품으로써의 가치를 가질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하였다. 그래서 2003에서 2007년 ETRI 연구개발금액총액을 IT산업별로 나눈 다음 이것이 수요적 측면에서 시장에 외생적으로 주어졌을 경우 어떤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인가에 대한 분석을 시도하였다. 그 결과를 정리해보면 가장 높은 생산유발효과를 보이는 것으로는 기간통신서비스이며, 가장 낮은 생산유발액을 보이는 것으로는 기타통신서비스가 차지하고 있다. 두 번째로 수입유발액의 경우 부품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IT제조업 분야가 IT서비스업에 비해 높은 수입유발액을 보이고 있다. 세 번째로 부가가치유발액에서는 기간통신서비스가 가장 높게 나타나며, S/W 및 컴퓨터관련서비스, 그리고 부품산업 순으로 높게 나타나고 있다. 이 역시 IT서비스업 분야가 IT제조업 분야보다 높은 부가가치유발효과를 보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마지막으로 취업유발인원은 S/W 및 컴퓨터관련서비스, 기간통신서비스, 부품, 방송서비스, 통신기기 등의 순으로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기타통신서비스가 가장 낮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URI
http://hdl.handle.net/YU.REPOSITORY/23743
ISSN
1229-201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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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경대학 > 경제금융학부 >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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