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금융위기 전후 독일 주식시장과 유로 채권시장에 미친 영향에 관한 실증적 연구

Title
미국 금융위기 전후 독일 주식시장과 유로 채권시장에 미친 영향에 관한 실증적 연구
Other Titles
An Empirical Study on the Effects between the Euro Bond Market and the Federal Republic of Germany Stock Market Around the International Financial Crisis
Author(s)
임병진장승욱
Keywords
Euro Bond Market; DAX; International Financial Crisis; Stock Market; Unit Root Tests; Cointegration Test; Vector Autoregression(VARs); DAX 지수; 유로 10년국채 이자율;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사태; VAR모형; Euro Bond Market; DAX; International Financial Crisis; Stock Market; Unit Root Tests; Cointegration Test; Vector Autoregression(VARs)
Issue Date
201009
Publisher
아시아.유럽미래학회
Citation
유라시아연구, v.7, no.3, pp.81 - 98
Abstract
세계의 금융위기를 일으킨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사태는 2007년 5월 3일 UBS가 1.24억 달러 손실 후 헤지펀드 Dillon Read Capital 청산을 시작하기 전후로 DJIA 지수도 역시 2007년 8월 8일 13,658에서 8월 16일 12,846으로 하락하였다가 10월 9일 사상 최고치인 14,165까지 상승한 후 2008년 3월 10일에는 11,740으로 하락하였으며 이후 5월 19일 13,028로 상승하였다가 다시 하락하여 7월 16일에는 11,239을 기록하는 등 큰 변화를 가져왔다. 유로화에 대해서는 2007년 8월 8일에 1.379달러에서 2008년4월 16일에 1.595달러로 큰 폭의 약세를 나타내었다. 그 이후에 등락을 거듭하다가 2008년 7월 16일에는 1.582달러였다. 이와 같이 세계의 금융위기를 일으킨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사태는 2007년 5월 3일 UBS가 1.24억 달러 손실 후 헤지펀드 Dillon Read Capital 청산을 시작으로 2007년 8월 9일 BNP Paribas의 펀드환매 중단조치를 계기로 본격화된 금융위기는 전 세계 경제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따라서 본 연구는 독일의 DAX 지수와 유로 10년국채 이자율과의 관계 분석을 위해 사용한 자료는 세계의 금융위기를 일으킨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사태는 2007년 5월 3일 UBS가 1.24억 달러 손실 후 헤지펀드 Dillon Read Capital 청산을 시작하기 전인 2004년 6월 부터 2007년 4월 까지 34개의 자료와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사태는 2007년 5월 3일 UBS가 1.24억 달러 손실 후 헤지펀드 Dillon Read Capital 청산을 시작하기 후인 2007년 5월 부터 2010년 2월 까지 34개의 독일 DAX 지수와 유로 10년국채 이자율을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이 연구에 사용된 연구 모형으로는 시계열의 안정성 여부의 판정을 위한 단위근 검정과 변수간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관계의 존재여부판정을 위한 공적분(cointegration)검정를 하였다. 독일의 DAX 지수와 유로 10년국채 이자율간 상호영향력 분석을 위한 VAR 모형을 이용한 예측오차의 분산분해기법을 이용하였다. 본 연구의 중요한 결과들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독일의 DAX 지수와 유로 10년국채 이자율 자료의 원시계열자료에 대한 안정성검정 결과 주가는 불안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독일의 DAX 지수와 유로 10년국채 이자율 자료의 1차 차분시계열자료에 안정성검정 결과는 모두 안정적임을 알 수 있었다. 셋째, 독일의 DAX 지수와 유로 10년국채 이자율간에는 공적분관계가 존재한다. 넷째, 독일의 DAX 지수와 유로 10년국채 이자율 간 상호영향력에 있어서 금융위기 이후로 유로 10년국채 이자율의 영향이 확대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금융위기 전에는 독일의 DAX 지수의 변화율과 유로 10년국채 이자율의 변화율에 대한 상호 그랜저 인과관계가 존재하나, 금융위기 후에는 독일의 DAX 지수의 변화율과 유로 10년국채 이자율의 변화율에 대한 상호 그랜저 인과관계가 존재하지 않는다.
URI
http://hdl.handle.net/YU.REPOSITORY/23598
ISSN
1738-3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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