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성인의 우울과 자기효능감 수준에 따른 ‘사과 따는 사람 그림검사(PPAT)’ 반응 연구

Title
초기성인의 우울과 자기효능감 수준에 따른 ‘사과 따는 사람 그림검사(PPAT)’ 반응 연구
Other Titles
A Study on PPAT Response by the Levels ofDepression and Self-efficacy of Early Adult
Author(s)
최선남최지은
Keywords
초기성인; PPAT; FEATS; 우울; 자기효능감; Early adult; PPAT; FEATS; Depression; Self-efficacy
Issue Date
201010
Publisher
한국미술치료학회
Citation
미술치료연구, v.17, no.5, pp.1165 - 1190
Abstract
본 연구는 초기성인의 ‘사과 따는 사람 그림검사(PPAT)’ 반응이 우울과 자기효능감 정도에 따라 반응 차이가 있는지를 알아보는데 연구의 목적이 있다. 연구대상은 만 20~40세 성인 196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연구도구는 성인용 우울척도와 자기효능감 척도, PPAT를 사용하였으며 PPAT는 형식척도인 FEATS와 내용척도를 통해 그림을 분석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초기성인들 중 우울한 집단과 우울하지 않은 집단 간의 ‘사과 따는 사람 그림검사(PPAT)’의 반응차이를 살펴본 결과 형식적 요소 중 ‘색의 적절성’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둘째, 초기성인들 중 자기효능감이 높은 집단과 자기효능감이 낮은 집단 간의 ‘사과 따는 사람 그림검사(PPAT)’의 반응차이를 살펴본 결과 형식적 요소 중 ‘공간’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셋째, 초기성인들 중 우울하며 자기효능감이 낮은 집단과 우울하지 않으며 자기효능감이 높은 집단 간의 ‘사과 따는 사람 그림검사(PPAT)’의 반응차이를 살펴본 결과 PPAT의 형식적 반응 특성 중 ‘공간’에서 초기 성인기의 우울 유무와 자기효능감 정도에 따라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이상과 같은 결과를 종합해보면 PPAT 그림검사는 초기성인의 우울과 자기효능감 정도에 따라 부분적 차이를 나타내고 있다.
URI
http://hdl.handle.net/YU.REPOSITORY/23447
ISSN
1226-6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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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건대학원 > 미술치료학과 >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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