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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김용식ko
dc.contributor.author이명훈[이명훈]ko
dc.contributor.author윤정원[윤정원]ko
dc.contributor.author신현탁[신현탁]ko
dc.contributor.author이병천[이병천]ko
dc.date.accessioned2015-12-17T00:30:27Z-
dc.date.available2015-12-17T00:30:27Z-
dc.date.created2015-11-29-
dc.date.issued201012-
dc.identifier.citation식물분류학회지, v.40, no.4, pp.274 - 277-
dc.identifier.issn1225-8318-
dc.identifier.urihttp://hdl.handle.net/YU.REPOSITORY/23172-
dc.description.abstract본 연구는 개나리와 미선나무의 새로운 자생지의 보고이다. 개나리의 자생지는 경상북도 청송군 부동면에서 발견하였다. 자생지의 규모는 5 m × 5m크기로 12개체가 생육 중이었으며 그 중 3개체는 7−10 cm 정도의 유묘였다. 자생지의 식생은 주로 소나무와 아까시나무가 우점하는 2차림으로 교목층의 피도는 15% 정도였으며, 관목층의 피도는 40%로 조팝나무가 우점하였다. 경상북도 의성읍에서 발견한 미선나무는 하천변에 위치하여, 전석지 혹은 돌이 많은 곳으로, 하천을 따라 15개의 패치(patch)상으로 분포하고 있다. 자생지 크기는 50 m × 15 m로 약 750 m2이며, 교목과 아교목층은 굴참나무가 우점하고, 관목층은 산팽나무가 우세하였다. 기존의 보고 및 새롭게 밝혀진 개나리와 미선나무의 자생지를 대상으로 세계자연보전연맹 종보전위원회의 적색목록 평가기준의 하나인 분포역(EoO)를 적용하여 미선나무에 대한 분포역을 검토하였다. 검토한 결과 면적은 21,513 ㎢로 산출하였다.-
dc.language한국어-
dc.publisher한국식물분류학회-
dc.subject개나리-
dc.subject미선나무-
dc.subject새로운 자생지-
dc.subject분포역-
dc.subjectForsythia koreana-
dc.subjectAbeliophyllum distichum-
dc.subjectrecently augmented natural habitats-
dc.subjectextent of occurance-
dc.title개나리와 미선나무의 새로운 자생지 보고-
dc.title.alternativeRecently Augmented Natural Habitats of Forsythia koreana (Rehder) Nakai and Abeliophyllum distichum Nakai in Korea-
dc.typeArticle-
dc.identifier.kciidART001507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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