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엔 통화선물시장에서의 수익률, 거래량 및 미결제약정간의 선도-지연관계에 관한 실증적 연구

Title
원/엔 통화선물시장에서의 수익률, 거래량 및 미결제약정간의 선도-지연관계에 관한 실증적 연구
Other Titles
An Empirical Study on the Lead-lag Relationship among Returns, Trading Volumes and Open-interests in Won-Yen Futures and Spot Market
Author(s)
임병진
Keywords
Won-Yen futures and cash market; Lead lag; Trading volume; VECM; 원/엔 선물시장; 원/엔 현물시장; 거래량; 선도-지연; VECM; Granger 인과관계; Won-Yen futures and cash market; Lead lag; Trading volume; VECM
Issue Date
201002
Publisher
한국산업경제학회
Citation
산업경제연구, v.23, no.1, pp.209 - 225
Abstract
본 연구는 한국 거래소에 상장된 원/엔 선물시장 수익률, 거래변화량, 미결제약정변화량과 원/엔 현물시장 수익률사이의 단기적인 선도-지연관계에 관한 실증적 분석을 실시하였다. 1999년 6월 1일부터 2008년 12월 31일까지 최근월물 원/엔 선물시장 일별 시계열자료와 원/엔 현물가격 자료를 사용하여 VAR모형에 기초를 둔 Granger 인과관계분석, 충격반응함수 및 분산분해분석을 도입하였다. 이 연구의 주요 실증분석결과들은 다음과 같다. 첫째, 원/엔 선물가격, 거래량, 미결제약정 및 원/엔 현물가격 수준변수(level variables)사이에는 장기적인 균형관계, 즉 공적분 관계가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Granger 인과관계분석결과, 원/엔 선물시장 거래량정보가 수익률 변화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원/엔 선물시장이 원/엔 현물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분산분해분석결과, 원/엔 선물 미결제약정변화량보다는 원/엔 선물 거래변화량정보다 원/엔 현선물의 수익률 변화에 대하여 더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주고 있으며, 원/엔 선물 수익률의 정보가 다른 시계열변화에 지배적인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실증분석결과는 앞의 Granger 인과관계 분석결과와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충격반응함수결과, Granger 인과관계와 분산분해분석결과와 마찬가지로 원/엔 선물 수익률의 영향력이 다른 변수에 대하여 지배적이며 원/엔 선물 미결제약정보다는 원/엔 선물 거래변화량 정보가 원/엔 현물과 선물 수익률변화에 대하여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실증분석결과는 Copeland(1976)의 순차적정보가설을 지지하는 간접적인 증거로 볼 수 있으며 Abhyankar(1995)와 문규현, 홍정효(2007), Basci et al.(1996) 등의 연구들과 비슷한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URI
http://hdl.handle.net/YU.REPOSITORY/22813
ISSN
1229-201X
Appears in Collections:
경영대학 > 경영학과 > Articles
Files in This Item:
There are no files associated with this item.
Export
RIS (EndNote)
XLS (Excel)
XML


qrcode

Items in D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