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쇄대와 지하의 빈 공간에 의한 지자기이상

Title
파쇄대와 지하의 빈 공간에 의한 지자기이상
Other Titles
Geomagnetic Anomalies by Underground Fracture Zones and Vacant Spaces
Author(s)
이문호
Keywords
fracture zone; underground empty space; geomagnetism; geomagnetic flux density distribution; underground depth; tunnel; geomagnetic survey; 파쇄대; 지하의 빈 공간; 지자기; 자속밀도분포; 지하심도; 지하터널; 자기탐사
Issue Date
201004
Publisher
한국자기학회
Citation
한국자기학회지, v.20, no.2, pp.52 - 60
Abstract
지하에 존재하는 파쇄대와 빈 공간 및 터널이 지상에서의 자속밀도분포에 미치는 영향과 심도에 따른 자기이상의 변화를 조사하였다. 파쇄대와 빈 공간 및 지하터널이 있는 지표상에서의 자속밀도분포를 플럭스게이트형 마그네토미터를 사용하여 조사하였다. 지하에 존재하는 파쇄대는 지표면으로부터 높이 0.15 m에서의 자력분포에 (+)피크와 (−)피크로 이루어진 피크 쌍(peak pairs) 형태의 자기이상을 나타내는데, 이러한 자기이상은 지상으로부터 1.15 m의 높이에서는 그 강도가 현저하게 감소한다. 지하의 빈 공간에 의하여 자속밀도가 감소하는 자기이상이 발생하며, 지하공간의 심도가 깊을수록 자속밀도의 감소정도가 줄어든다. 이러한자속밀도 감소 현상을 이용하면 지하에 존재하는 터널과 싱크홀과 같은 빈 공간의 존재와 규모를 탐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URI
http://hdl.handle.net/YU.REPOSITORY/22579
ISSN
1598-5385
Appears in Collections:
공과대학 > 신소재공학부 >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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