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XACO 성격유형이 직무만족과 조직시민행동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 직무자율성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

Title
HEXACO 성격유형이 직무만족과 조직시민행동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 직무자율성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
Other Titles
A Study on the Impacts of HEXACO Personality Dimensions on Job Satisfaction and Organizational Citizenship Behavior: Focused on the Moderating Effects of Job Autonomy
Author(s)
이재훈임현철[임현철]
Keywords
HEXACO 모델; 직무만족; 조직시민행동; 직무자율성; HEXACO model; Job satisfaction; Organizational citizenship behavior; Job Autonomy; HEXACO model; Job satisfaction; Organizational citizenship behavior; Job Autonomy
Issue Date
201004
Publisher
대한경영학회
Citation
대한경영학회지, v.23, no.2, pp.791 - 812
Abstract
급변하는 경영환경으로 인해 인적자원에 대한 관심이 점차 증대되고 있다. 특히 인적자원은 조직유효성을 예측할 수 있는 변인으로 기능하기 때문에 조직경쟁력의 핵심원천으로 간주되고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인적자원의 성격특성을 측정하는 HEXACO 모델을 활용하여 구성원들의 성격을 6가지 요인으로 구분한 뒤, 이들 성격6요인과 조직유효성(직무만족, 조직시민행동) 간의 관계분석과 함께 조직내 직무자율성이 이들 성격6요인과 조직유효성 간의 관계를 조절하는 지를 실증적으로 검증하고자 한다. 이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총 900부의 설문지를 배부한 뒤, 이중 698부를 회수하여 672부를 최종분석에 활용하였다. 분석 결과, 첫째, HEXACO 성격6요인 중 외향성, 성실성, 개방성 만이 직무만족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쳤으며, 조직시민행동에 대해서는 외향성과 개방성이 유의한 정(+)의 영향을 그리고 정직/겸손성이 한계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쳤다. 다음으로 직무자율성은 정직/겸손성 및 개방성과 직무만족 간의 관계를 그리고 정직/겸손성, 정서성, 외향성과 조직시민행동 간의 관계를 조절해주었다. 이상의 결과는 구성원들의 성격특성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의 실시와 함께 직무자율성을 높일 수 있는 직무설계가 필요함을 시사하고 있다.
URI
http://hdl.handle.net/YU.REPOSITORY/22550
ISSN
1226-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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